[리무진]청송신비투어 당일

청송이 품은 기암괴석과 산속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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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포함사항
여행자 보험, 기타 개인경비

<여행 1일차>

06:30 을지로입구 3번 출구 앞 출발

07:00 압구정역 6번 출구 현대백화점 옆 공영주차장 탑승

07:30 죽전 간이정류장

 

관광지 - 청송 주산지 투어

주왕산국립공원 내에 있는 인공 저수지인 주산지는 왕버들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왕버들은 버드나무 중 하나로 물이 많은 곳에서 자라나는 나무이며, 주산지의 왕버들은 약 300년 이상의 세월을 지니고 있어 풍모가 남다르다.

 

중식 - 달기 약수 삼계탕

 

관광지 - 주왕산 국립공원 지질투어

주왕산은 태백산맥의 지맥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반도 화산폭발활동의 특징을 관찰할 수 있는 좋은 지질학습장이다.
지질명소로는 기암단애, 연화굴, 용추협곡, 급수대 주상절리, 주산지 등이 있다.

 

16:30 청송 출발

20:00 서울 도착 (죽전간이정류장-압구정역-을지로입구)  

취소/환불 관련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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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1일 전 취소 및 변경 시: 전체 여행경비의 50% 위약금 (50% 환불)

여행 당일 노쇼/취소 및 변경 시: 전체 여행경비 환불 불가 (0%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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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입구역 3번 출구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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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역 6번출구 현대백화점 옆 공영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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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간이정류장(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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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c*****2022-05-09
    주산지 가을에 가보고 너무 예뻐서 봄의 풍경이 궁굼해 벼르다 벼르다 드디어 
    주산지를 다시 찾았다
    없는시간  쪼개다 보니  한 두 주 정도 늦었지만 그래도 대만족  다시 들어보는 문화해설사의 설명도 새록새록 좋았고 특히 동행 해준 스토리텔러의 즐거운 입담이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 시켰다
    기회되면 여름에도 한번 가볼 생각이다 
  • k40**2022-05-06
    이번 청송신비투어는 참으로 눈부신 하루였다
    내가 살고있는 내 나라가 이리 아름답고 빛나는 곳인지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해외로만 돌던 내가 조금은 부끄러워지는 마음이였다
    하늘도 바람도 물도 연초록으로 반짝거리며 푸른구름으로 피여오르는 오월의 산도 주산지 물속깊이 뿌리를 내린채 수백년 인고의 세월을 견디며생명의 소중함과 강인함을 보여준 멋진 왕버들나무까지 그야말로 신비롭고 아름다웠다 
    더불어 현지 전문 가이드의 해설도 유익했고 거기에 금상첨화로 스토리텔러는 또 어떤가 여행사의 얼굴이요 간판인 가이드는 품격이 있으면 위트가 없고 위트가 있으면 자칫 품격이 떨어지기 십싱이라 위트와 품격을 겸하기가 어려운데 세번의 여행을 연거퍼 같이하게된 박명희 스토리텔러는 품격과 위트 거기에  다양한 지식까지 갖추고 노력하고 공부하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안내자와 함께한 여행이였으니 참으로 완벽했다고 말하고싶다 돌아오는길 막힌 도로의 답답함이 여행의 감동을 조금은 반감시켰지만 그것마져 견딜만했다 운전에서 벗어난 지유로움이 더 컷으니까
  • mjw***2022-05-05
    청송 신비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실망 시키지 않는 여행이었습니다. 잘 짜여진 시니어들 한테도 무리없는 여행지 난이도도 적당하였습니다.그래서 인지 여행지 봄의 향연 이야 말로 천지의 다양한 녹색의 파노라마였고 마을 곳곳에 무르앉은 사과 꽃의 교향곡에 매료되고 함몰될 수 밖에 없었던 자신에 충분한 휴식과 위안 준 시간를 가졌습니다.그리고 제가 꾸준히 말씀드린 테이블은 같이 앉아도 1인 식단의 식사를 제공 받고 싶다는 제언을 드렸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중식으로 달기 약수 삼계탕이었는데  
    1인 식단 식사로 제공 받아 식사 내용과 같이 더욱 만족 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은 먼 장거리에 다음 날이 어린이  날 공휴일이라서 인지 교통 적체가 심했습니다만 긴 시간에 여행자의 지루함과 짜증을 덜어 줄 말 그대로 스토리 텔러의 진가를 발휘한 박명희씨의 촘촘한 
    상식과 경험 그리고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아끼고 싶지않습니다.매우 만족스런 여행에 감사합니다.
  • ksa****2022-05-05
    말로만듣던 청송의 첫여행길~주산지와 주왕산 의 풍경은 초록초록한 풍경이 병풍처럼 둘려져 아름다웠고 산들한 바람이 어우려져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식사로나온 달기백숙도  건강식으로 부족함이 없었구   함께나온 밑반찬 도 봄나물의 향긋한내음에 만족한식사 였습니다  가을에 다시재방문 하고싶습니다
    스토리 텔러의  성의있는  배려가 좋은길동무가 되어 감사했습니다
  • 16r**2022-04-12
    작년에 다녀왔지만 늦게라도 후기를 써봅니다. 작년 4월 28일날 갔었고 당시 다른도시는 벚꽃이 다 졌지만 주왕산 입구에는 청벚꽃과 함께 겹벚꽃이 늦게까지 피어 있었어요.
    살짝 비가오긴했지만 그래서 더 주산지가 운치있고 멋있었어요.
    건강에 좋으라고 닭백숙 과 사과깍두기가  기억나네요 
    스토리텔러의 사과이야기도기억이 나구요.
    올해 친구들하고 한번더 다녀와볼 생각입니다. 
    소문대로 품격있는 여행을 한것 같아서 기분좋은 여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