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무진버스]칠곡숲캉스투어2일

피톤치드 가득한 힐링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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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사항
전 일정 리무진버스 이용, 기사 및 가이드 수고비 등 비용 일체, 일정 상 포함된 식사와 입장료 및 체험비, 숙박 비용 (2인 1실), 매일 생수1병, 여행 어메니티
불포함사항
여행자 보험, 기타 개인경비, 1인실 사용 시 비용(25,000원 추가)

*3인이상 5인이하의 한 팀예약의 경우  1객실배정(5인실) 됩니다.

<여행 1일차>

07:00 을지로입구 3번 출구 앞 출발

07:30 압구정역 6번 출구 현대백화점 옆 공영주차장 탑승

08:00 동천/죽전 간이정류장

중식 - 오리 불고기 정식

관광 - 동명지수변공원

관광 - 한티순교 억새마을 탐방

석식 - 한식

숙박 - 국립숲체원

 *칠곡군의 코로나 방역관리에 따라 동일메뉴의 식사가 도시락으로 대체 될수 있습니다.

<여행 2일차>

조식 - 한식

체험- 숲체원 오감빙고 힐링 프로그램

중식 - 한식

체험 -꿀벌나라 테마공원 / 꿀뜨기 체험

14:30 칠곡 출발

19:00 서울 도착 예정 (죽전간이정류장-압구정역-을지로입구)  

<취소/환불 관련 사항>

 

· 예약 취소 및 변경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시면 간편 합니다.

  * 전화를 통한 예약 취소 및 변경은 평일 09:00~18:00 사이 담당자와

     통화 완료 후 가능합니다.

     - 토,일,공휴일 휴무 - 전화를 통한 취소/변경 불가

     - 고객센터 전화번호: 1855-3355

· 최소인원 미달 시 행사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최소 모객 인원 미달 등으로 발생한 여행 취소 건은 전액 환불 됩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 또는 출발 2일 전까지 최소 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당사는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현장 직원(스토리텔러 포함)이나 토,일,공휴일 당직자 및 비상연락처를 통한

  취소/변경은 불가 합니다.

· 취소 위약금은 결제 금액 기준이 아닌 정상 판매가를 기준으로 책정 됩니다.

 

<취소 및 환불 규정>

 * 본 상품은 공정거래 위원회의 국내여행 표준약관과 다른 특별약관이 적용 됩니다.

 * 여행 출발일 기준은 주말/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 입니다.

 

[국내 숙박여행 환불규정(특별약관)]

여행 5일 전 취소 및 변경 시: 위약금 없음 (100% 환불)

여행 3~4일 전 취소 및 변경 시: 전체 여행경비의 20% 위약금 (80% 환불)

여행 2일 전 취소 및 변경 시: 전체 여행경비의 30% 위약금 (70% 환불)

여행 1일 전 취소 및 변경 시: 전체 여행경비의 50% 위약금 (50% 환불)

여행 당일 노쇼/취소 및 변경 시: 전체 여행경비 환불 불가 (0% 환불)

을지로입구역 3번 출구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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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역 6번출구 현대백화점 옆 공영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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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간이정류장(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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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as****2022-05-09
    2022년5월7일(토) - 8일(일) 칠곡 숲캉스투어
    
    팔순 어머니와 함께 하기에 큰 무리가 없어, 여행다움 여행에 세 번째 예약을 했다. 맑은 공기 마시며 숨만 자유롭게 쉴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는 게 covid 시대 여행. 칠곡 숲캉스 투어도 그랬다. 
    어릴 때부터 나물 캐기를 좋아하셨다는 어머니는 동명지수변공원에서도 쑥 뜯기에 여념이 없으셨다. 나는 햇볕 아래 쭈그려 앉은 엄마가 안쓰러워 그늘로 모시고 가, 그냥 물 구경만 하라고 말씀드렸다. 토끼풀꽃으로 팔지 두 개 만들어 서로 묶어주고, 함께 사진을 찍고, 하염없이 물을 바라다보는 게 좋았다. 
    한티순교 억새마을에서도 평상에 누워 나무를 올려다보며 오수를 즐겼다. 
    칠곡숲체원 숙소에 들어서자 나무 향기가 코를 스치고, 이부자리에서도 냄새가 나지 않아 안심했다. 
    아침 7시부터 엄마랑 다누리 데크 길을 걸어내려 갔는데, 엄마가 딸 덕분에 호강한다며 노래도 부르고, 팔도 휘두르고, 어제의 피곤을 씻은 듯해 안심했다. 체험 시간에도 호수가 벤치에 누워 엄마의 옛날이야기를 들었다. 엄마가 할미꽃을 보더니 “뒷동산에 할미꽃...”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셨다. 내가 알던 노래 가사와 달라 엄마의 노래를 두어 번 따라 부르며 외웠다. 뭘 더 보고 체험하고 그런 것보다, 이런 순간들이 나와 엄마를 더 편안하게, 여행다운 여행 시간을 만들어준다. 
    엄마가 걸으실 수 있는 한, 엄마가 가고 싶다고 하는 한, 한 달 에 두 세 번 여행을 계속할 것이다. 여행다움이 계속 좋은 상품을 마련해주길 바라며, 특히 충청권 숙박 여행을 만들어주었으면 한다. 1박 여행으로 경상도나 전라도까지 갔다 오는 건 길거리에 버리는 시간이 많아 아쉽기 때문이다.  
    서울로 돌아오자마자 바닷가 호텔 예약을 마쳤다. 엄마가 “수영을 못하는 데 어쩌냐.”고 걱정하신다. 지금은 5월, 봄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아, 그렇구나!” 하신다. 귀여운 나의 엄마. 
  • jsl******2022-05-09
    자연,특히 산을 좋아하기에 선뜻 나선 여행길.. 앞서 올라온 선생님들(여행자는 모두 이렇게 불리워졌다.^^)의 후기에 내가 느낀 소감이 거의 모두 쓰여 있어서  몇가지만 올려보기로 한다..긴 버스 이동이 지루하지 않게 다각적인 시각으로 여행지의 역사적, 지리적  배경을, 그림, 음악등으로 시종일관 유머러스하게 안내해준 스토리텔러  박명희선생님의 해설은 인상적이었다..도착한 숲체원의 신선한 공기, 우거진 신록, 이름모를 새들의 노래소리...차ㅡ암 좋았다..다음날 숙소에서 본관건물로 이어진 숲속길 다누리길은 어린아이, 노인, 휠체어가 다닐수 있는 완벽한 산책길이어서 3번이나 오르 내리며 산림욕을 즐겼다..숲해설가 안내로 나무들과의 만남. 성능 좋은 루페를 통해 다양한 나무 형태, 잎의 맛,향기등의 만남은 경이로웠다..좋은 여행을 만나게 해준 여행다움에 고마움을 전하며...
  • hsk****2022-05-08
    경북칠곡..영양..성주..청송.문경.울진
    충북제천.단양..이런곳의여행이참너무좋았어요..음식도숙소도너무좋았구요..감사드려여..편하고추억을공유할수있는여행을마련해주셔서요
  • Hi0***2022-05-07
    5월5~6일 칠곡숲캉스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계절의 여왕다운 화창한 날씨,수변공원 산책, 한티성지에서의 천주교박해의 역사이야기, 숲체원 숙박,꿀채밀 체험 다 좋았습니다.
    다만 식사가 아쉬웠습니다.
    숲체원에서 기숙사의 식단같은
    음식을 연속 3끼나 먹는건
    힘들었어요. 영양여행처럼 소박한
    가정식 백반이 포함되면
    더 만족스러운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 ys1***2022-05-07
    국내여행을 제법 다녀 봤지만 칠곡이라는 동네는 조금 생소한 곳이었다.
    그래도 이 상품에 끌리게 된건 숲캉스라는 단어가 주는 신선함이 아니었나 싶다. 
    5월은 신록의 계절이 아닌가!
    이번엔 숲에 가서 숲의 정기를 마시고 숲체원에서 힐링을 하고 오자고 선뜻 나섰다.
    여행자들을 태우고 가는 관광버스 정류장은 등산객과 전국 각지로 출발하는 여행객들의 화려한 패션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행여 우리 버스를 놓칠세라 잔뜩 긴장을 하고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자리를 잡았다. 동남아 관광지가 아닌가 하는 혼잡함이란 ^^
    드디어 리무진 버스를 타고 스토리텔러 박명희 님과 운전기사 김행철 두분 콤비를 만나 여행이 시작 되었다.
    그런데 늘 느끼던 아줌마들의 톤 높은 수다가 이 차엔 없다?
    알고 싶지 않은 일행들의 시시콜콜한   도 높은 하이톤 목소리의 공해에 시달리지 않아도 된다는 안도감 ㅎㅎ
    스토리 텔러의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해설과 베스트 드라이버의 편안한 승차감 거기에 더해 일행들의 높은 시민의식 삼박자가 어울어져 정말 여행다운 여행을 할수 있었다.
    오리 불고기와 숲체원 식당에서의 건강한 밥상. 숲체원의 tv. 와이파이 없이 지내는 한적한 일상~~
    휠체어로도 오르내릴수 있는 호수를 낀 데크길에서 칠곡 할매들의 웃음이 묻어나는 시들을 읽고 숲 해설가 달팽이님과의 산책길. 난생 처음 해보는 꿀뜨기 체험~~
    무엇보다 기억이 남는 건 한티 순교지를 명쾌하고 호탕하게 설명해 주시던 데레사 수녀님의 당당한 모습이 눈에 선하고
    오가는 길에 흐드러지게 피어 있던 이팝나무꽃과 아카시아 향기가 오랜동안 기억에 남을 거 같다.
    어느 날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한달 이상 중환자실에 누워 있는 산을 좋아했던 남동생을 생각하며 
    산속의 정기를 내가 대신 받아와 불어 넣어 주고 싶은 간절한 바램이나 면회도 아무 것도 할수 있는게 없어 
    오늘도 나는 그애를 생각하며 공기 좋은 곳으로 여행을 떠난다.
    숨을 쉬는게 이렇게 고마운 일이라는걸 실감하며 ~~^^
  • mkh****2021-12-04
    내년 봄에 다시 한번 갈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yoo******2021-11-27
    어떻게 이런일이ㅠㅠ
    
    어제 점심 식사를 했는지 
    저녁엔 반찬이 뭐였는지 기억을 못하는 내가 일박이일의 여행 동안 
    어디를 갔고 무엇을 먹었는지 
    얼마나 많은 감동을 받았는지를
    기억하려 애쓰며 한시간반 동안
    애써 쓴 후기가 사라졌다
    
    덜렁거리는 성격이 확인을 안누른거다
    
    범인이 사건 현장을 다시 방문하는 것처럼 
    실수는 없는지 감정이 제대로 옮겨져 있는지 궁금해 들어와보니
    한자도 안남기고 사라져버렸다ㅠ 
    
    며칠전의 기억을 되살리는건 
    나한테 너무 무리다
    
    편안한 리무진버스에
    방문 했던 곳에서의 눈호강과 
    설레임은 
    팍팍한 도시 생활에 힘든 나에게
    지금까지도 활력이 되어
    다음 여행을 기다리게 해 준다
    
    첫째날 점심으로 먹은 오리불고기
    맛있었지만 간이 짜서 남겼다
    
    숲체원에서 맞이한 저녁식사
    칠판에 적힌 메뉴를 보니
    북어국에 갖은 반찬이다ㅎ
    
    인스턴트 만두 튀김에 인스턴트 동그랑땡 
    북어는 보이지 않는 멀건 북어국에
    도저히 손이 안가던 김치
    
    14시간후 아침식사를 한다니 
    억지로라도 짠 반찬과 국을 먹어야 했다
    
    생각지 못한
    묵직한 간직 꾸러미를 들고 
    널찍한 숙소에 와 풀어보고
    양에 가격에 두번이나 놀랬다 
    
    반찬이 부실해서 간식을 챙겨 주는건가?
    
    간식 살 돈으로
    주식에 신경을 썼더라면 
    더 행복한 여행이 되었을텐데...
    
    음식점에서 물으니
    아랫쪽 음식은 간이 세단다
    
    그렇다면
    서울에서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겐
    조리할때 소금을 조금 줄이면 어떨런지
    
    먹는게 여행의 목적은 아니지만 
    좋은 음식을 먹을때 오는 행복함을
    더한다면 더 만족스러운 추억이 되지 않을까...?
    
    
    
    
    
    
  • ykh****2021-11-16
    처음접해본 여행지 먼곳이기도하구
    일박이라 설레이기도힌 여행 세명의
    여자들이 수다삼아 간곳이 힐링자체
    였어여  숲속에 공기가 상쾌하구
    너무 싼가격에 리무진이라 편하구
    스토리텔러의 박식한 이야기가 좋았구
    기념품도ㆍ간식ㆍ조식ㆍ점심 어느것하나 부조함없는 여행상품  감사감사드립니다.적국적인. 팬이 되었어여
  • a43******2021-10-30
    칠곡숲캉스를 다녀왔다 스토리텔러의 안내는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않았다 호국의고장 다부동전투 그리고 한티성지의답사는 다소생소했으나 역사적사실과 배경설명에 쉽게 감동으로다가왔으며 매순간마다 스토리텔러의 함축된 설명이 요번여행역시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해주었다 칠곡 주변의 군위와 왜관 그리고 미군주둔의 역사적배경과 워커라인의형성등 스토리텔러의 설명은 압권이었다 
  • ynz*****2021-10-30
    여행여행예약을해놓고집안에일이있어서못갈뻔하다가?가길참잘했다 딸ㆍ사위들이칠곡에뭘보러가시는데요 갔다와서야기해줄게하고출발했는데스토리텔러에지역설명최고??날씨까지 넘~좋았다 동명지수생태공원ㆍ호국평화동산 ㆍ꿀벌나라테마공원등 꿀벌들이각자주어진일들에서설명듣고 자세히알게되어서참좋았습니다  이번여행가서이것저것힐링잘하고왔네요~여행다움짱임다~